내 엠피는 벌써 5살이나 먹은 코원 U3 할아버지다.

그때 내가 살때 컬러 스크린이 엠피에 장착된지 얼마 안됬을때고
획기적으로 동영상 재생기능도 포함이 되있었더랬다..
비록 스크린크기는 엄지손톱2개 맞댄만큼 작지만 뭐..어짜피 인코딩 귀찮아서 사용안했으니 패스.
여튼 그 때 치고는 용량도 컸음.
1GB/2GB 가 있었는데.
아... 큰용량살까 말까 엄청 고민했더랬다.
큰용량이 더 비쌌으니깐!ㅠ 그당시 26만원정도 했으니 비쌌지....
(아이팟이 37만원인데ㅠ 요즘 새로나온 코원x7이 28만원이던데..ㅜ)
5년동안 참 줄기차게 사용했었음.
고장도 한번도 안났고, 이어폰은 무려 2년을 사용을 했었으니..ㅎ
음질도 뭐 나쁘지않고. 컴퓨터에서 노래 재생해주는만큼 엠피도 재생해줬으니
그동안 상당히 잘 사용을 했는데...
이젠 2GB가 너무 작다고 느껴버렸다.
그도그럴게, 앨범 5개만 넣어버리면 엠피가 꽉차는데 ㅠㅠ
내 귀차니즘때문에 자꾸 음악바꿔넣기도 귀찮고.
그래서 이번에 사는 엠피는 대용량으로 사버리겠다.!!! 라고 결심.
그래서 아이팟 클래식.
짐승같은 용량의 아이팟, 무려 160GB!!!!!!!!!
내 컴에 있는 노래 총 용량이 20GB정도 되는데,
뭐 그럼 아이팟 터치도 무리가 없겠네.. 싶지만..
난 아이폰살꺼란말이다 나중에 ㅋㅋㅋ
아이팟 터치가 확실히 아이팟클래식 보단 몸체가 가볍긴 한데, 그래서 점수를 더 주고 싶지만.
가벼운 몸체<<<<<<<<<<<<<용량
이라는 결론이 나와버렸다 ㅋㅋㅋㅋ
그리고 어짜피 난 나중에 아이폰 살꺼기때문에, 아이팟 터치 굳이 가질 필요는 없음
아이팟 터치가 통화 안되는 아이폰아님?ㅋㅋ
여튼, 아이팟터치 vs 아이팟 클래식에선 클래식이 이겼으니
우리나라 엠피 vs 아이팟 클래식을 비교해보기로 했다.
1. 용량
코원에 PMP형식의 용량 160GB 짜리가 있던데..아 코원 x7.

디자인이.. 음..음........ㅋㅋ 참으로 이쁘지 아니할 수 없ㄷ....
여튼 용량부분에 대해선 아이팟을 이길 엠피가 없다.
우리나라엔 아직 HDD MP3가 많이 없는거 같더라.
커봤자 16GB?
그래서 아이팟 승
2. 디자인
뭐.. 디자인은.. 비슷비슷한거 같다 ㅋㅋ다 이쁘다 ㅋㅋ
애플은 참 신기한게,, 볼수록 디자인이 이쁘단 말씀.
심플한데 뭔가 땡김.
사실 아이팟 별로 이쁜줄 몰랐는데, 스티커/스킨 붙이니깐 너~~ 무 이쁘더라 ㅋㅋㅋ
근데 너무 커... 너무커... 그리고 하드디스크형이라서 한번 떨어뜨리면 바이..ㅜ
휴대성으로 치면 우리나라 엠피가 훨 낫다.
그리고 우리나라 엠피도 디자인은 이쁘다.
솔직히 코원은 디자인은 영 아니올시다인데 (여자입장에선..)
아이리버는 여자애들 취향의 엠피가 꽤 있음.
예를 들면
아이리버 e300!
얘는 너.... 너무 이쁘다!!ㅜ 꼭 장난감 같음ㅜ
예전엔 아이리버도 코원처럼 무뚝뚝한 디자인이었는데,
점점 여성스러워지는거 같다ㅎ
그래서 디자인은 솔직히 오십대오십.
휴대성 아이리버/코원 70:30 아이팟
디자인 아이리버/코원 40:60 아이팟
3. (여러가지)기능
기능은 우리나라엠피가 훨씬 낫다고 본다.
자질구레한 기능이 많기때문에.
아이리버 엠피쓰리 보니깐 별의 별 기능이 다 있더구만
DMB도 되고, 라디오는 기본에, 사진, 글읽기, 등등등...
근데 솔직히 이런 기능 나에겐 필요없다.
왜냐면 난
기계는 한가지 기능만 있는게 장땡
이라는 주의기 때문에..ㅋ
그래서 예전에 삼성에서 나온 디카 (글읽기/엠피/동영상/DMB등등이 다 되던 디카였음)가 나왔을때
코웃음을 쳤었다. 이건 뭐 물건 팔고싶어서 잡다구리한거 다 넣어놨네, 제 기능 하긴 하겠나.. 라는 생각이 젤 먼저 들었었음.
그에 반해 아이팟은 진짜 기본 기능만 있는 듯. 음악듣는거에 관련된 진짜 기본기능.
그래서 별 상관은 없는데 좀 아쉬운건..My playlist 이런거 엠피안에서 조작 못하는거.
(예를 들어 노래를 듣다가 이노래가 좋아서 따로 만들어져있는 플레이리스트로 이동할수 있는것?)
만약 플레이리스트 만들려면 itunes를 이용해야되는데
이런거 귀찮아하는 내가..과연.. 아이팟과 행복해 질 수 있을까.ㅋㅋㅋㅋㅋ
아이튠즈 노트북에 설치되어있어 쓰고있긴 한데 가끔 진짜 골때리던데.ㅠ
그리고 일반 엠피는 파일명대로 음악이 정리되는 반면
아이팟은 태그대로 정리가 되서
태그가 엉망이면 노래 찾지도 못함 (20GB의 노래속에서 어찌 그 한곡을 찾음?ㅜㅜ)
뭐 태그 정리 프로그램이 있긴 하더라만..
첨에 아이팟사면 진짜 개고생 할거만같은게 눈에 훤하다 ㅋㅋㅋ
그래서 결론은,
난 음악듣기 기능만 있어도 상관없음
아이팟 승
하지만 나중에 섭섭하긴 하겠지 ㅋㅋ특히 라디오가 없다는 것에 대해. 왜 아이팟은 라디오가 안될까요?ㅜ
4. A/S & 고장 횟수
코원 엠피 전에 아이리버 엠피도 있었고, 아이리버 엠피쓰리 시디플레이어도 있었다.
얘네들 한번도 고장난 적 없다. 이 말인 즉슨, 내가 물건을 잘 다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란 말이다 ㅋㅋㅋ
근데.. 아이팟은 그냥 고장 날 이유가 전혀 없음에도 불구하고! 고장이 날꺼같다.
그리고 감당안되는 수리비용..
내가 이런 생각을 가지게 만든 예로,
아이팟은 아니었는데,
나 아는 애 얼마전에 맥북 고장나서 들고갔더니 메인보드 고장이라서 컴퓨터 산 가격의 반이 수리비로 날아간다는..
처방을 받고 돌아왔었다.
별로 컴퓨터 험하게 쓰지도 않았던데, 그냥 다른사람들처럼 인터넷/동영상/문서작성 밖에 한거없는데
왜 멀쩡한 메인보드가 갑자기 날아가지?? (난 컴퓨터 문외한이라 모르지만, 갑자기 고장나는건 뜬금없는거 같다.)
난 내 노트북 5년째 쓰는데 아직까지 고장난적 없는데..(조만간 날꺼같다ㅠㅠ)
여튼 내가 여태껏 내 물건 고장 내 본적 거의 없지만, 그렇다고 아이팟도 고장 안나라는 법이 어딧냐고.ㅋㅋㅋ
괜히 앞서서 걱정이지만 뭐. 만의 하나라도 그럴 확률이 있으니깐.
5. 결론
앞에서 주절주절 읊긴 했지만.
나 말고 다른 아이팟 유저들도 그렇듯이
160GB>>>>>>>>>>>> 넘사벽>>>>>>>>>>>>>>>디자인,휴대성,기능,A/S
인거같다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아이팟 클래식으로 지르겠다!
아. 근데 살짝 걱정인건,,
아이팟 클래식 7세대가 출시된 때가 2009년 9월이던데,
올해쯤이면 8세대가 나오지 않을....까?
한번 구글링 해봐야겠다 ㅋㅋ
밑으로 간단한 스펙 남겨본다.
아 그리고 참고로.
회색이 더 낫다(여자들한테는 ㅋ)
검정색은 스킨 붙여도 다 비쳐서 회색은 흰 스킨 붙이면 말 그대로 흰 아이팟으로 만들수 있음. ㅋㅋ
http://www.apple.com/kr/ipodclassic/specs.html
세로103.5 x 가로61.8 x 두께 10.5mm 무게 140g (무.. 무겁다ㅠ)
충전 4시간, 급속충전 2시간 (80%까지) -> 음악 최대 36시간, 동영상 최대 6시간.
음악, 동영상, 사진,podcast,오디오북,게임
클릭휠, 잠금스위치
6.3cm 대각선 길이의 LCD스크린
주파수 응답: 20Hz ~ 20,000Hz
지원 오디오 포맷: AAC (8 ~ 320Kbps), 보호된 AAC, MP3 (8 ~ 320Kbps), HE-AAC, MP3 (8 ~ 320Kbps), MP3 VBR, Audible (포맷 2, 3, 4, Audible Enhanced Audio, AAX, AAX+), Apple Lossless, AIFF, WAV
160GB 하드 드라이브
음악: 최대 40,000곡 저장 (128Kbps AAC 포맷)
사진: 최대 25,000장 저장 (iPod에서 볼 수 있는 사진)
동영상: 최대 200시간 분량
USB 하드 드라이브에 일반 데이터 저장 가능
Genius: Genius가 보관함에서 어울리는 음악을 찾아 여러분만을 위한 Genius 재생목록을 만들어 드립니다. 이 재생목록은 바로 들을 수도 있고, 저장하여 나중에 들을 수도 있으며, 목록을 갱신하여 다른 곡으로 구성할 수도 있습니다.
(솔직히 지니어스에 대해서 찬양하는 사람은 많이 못봤음.)
Cover Flow: 간지가 난다고 함. 근데 간지보단 음악 찾는데 편하다고들 함. 세부적으로 음악을 나누기때문에.
거기다 클릭휠로 휙휙 넘기면 음악 찾기가 상당히 편하다고들 함.
아.. 다 쓰고 나니 참으로 지르고 싶구나..

그때 내가 살때 컬러 스크린이 엠피에 장착된지 얼마 안됬을때고
획기적으로 동영상 재생기능도 포함이 되있었더랬다..
비록 스크린크기는 엄지손톱2개 맞댄만큼 작지만 뭐..어짜피 인코딩 귀찮아서 사용안했으니 패스.
여튼 그 때 치고는 용량도 컸음.
1GB/2GB 가 있었는데.
아... 큰용량살까 말까 엄청 고민했더랬다.
큰용량이 더 비쌌으니깐!ㅠ 그당시 26만원정도 했으니 비쌌지....
(아이팟이 37만원인데ㅠ 요즘 새로나온 코원x7이 28만원이던데..ㅜ)
5년동안 참 줄기차게 사용했었음.
고장도 한번도 안났고, 이어폰은 무려 2년을 사용을 했었으니..ㅎ
음질도 뭐 나쁘지않고. 컴퓨터에서 노래 재생해주는만큼 엠피도 재생해줬으니
그동안 상당히 잘 사용을 했는데...
이젠 2GB가 너무 작다고 느껴버렸다.
그도그럴게, 앨범 5개만 넣어버리면 엠피가 꽉차는데 ㅠㅠ
내 귀차니즘때문에 자꾸 음악바꿔넣기도 귀찮고.
그래서 이번에 사는 엠피는 대용량으로 사버리겠다.!!! 라고 결심.
그래서 아이팟 클래식.
짐승같은 용량의 아이팟, 무려 160GB!!!!!!!!!
내 컴에 있는 노래 총 용량이 20GB정도 되는데,
뭐 그럼 아이팟 터치도 무리가 없겠네.. 싶지만..
난 아이폰살꺼란말이다 나중에 ㅋㅋㅋ
아이팟 터치가 확실히 아이팟클래식 보단 몸체가 가볍긴 한데, 그래서 점수를 더 주고 싶지만.
가벼운 몸체<<<<<<<<<<<<<용량
이라는 결론이 나와버렸다 ㅋㅋㅋㅋ
그리고 어짜피 난 나중에 아이폰 살꺼기때문에, 아이팟 터치 굳이 가질 필요는 없음
아이팟 터치가 통화 안되는 아이폰아님?ㅋㅋ
여튼, 아이팟터치 vs 아이팟 클래식에선 클래식이 이겼으니
우리나라 엠피 vs 아이팟 클래식을 비교해보기로 했다.
1. 용량
코원에 PMP형식의 용량 160GB 짜리가 있던데..아 코원 x7.

디자인이.. 음..음........ㅋㅋ 참으로 이쁘지 아니할 수 없ㄷ....
여튼 용량부분에 대해선 아이팟을 이길 엠피가 없다.
우리나라엔 아직 HDD MP3가 많이 없는거 같더라.
커봤자 16GB?
그래서 아이팟 승
2. 디자인
뭐.. 디자인은.. 비슷비슷한거 같다 ㅋㅋ다 이쁘다 ㅋㅋ
애플은 참 신기한게,, 볼수록 디자인이 이쁘단 말씀.
심플한데 뭔가 땡김.
사실 아이팟 별로 이쁜줄 몰랐는데, 스티커/스킨 붙이니깐 너~~ 무 이쁘더라 ㅋㅋㅋ
근데 너무 커... 너무커... 그리고 하드디스크형이라서 한번 떨어뜨리면 바이..ㅜ
휴대성으로 치면 우리나라 엠피가 훨 낫다.
그리고 우리나라 엠피도 디자인은 이쁘다.
솔직히 코원은 디자인은 영 아니올시다인데 (여자입장에선..)
아이리버는 여자애들 취향의 엠피가 꽤 있음.
예를 들면

얘는 너.... 너무 이쁘다!!ㅜ 꼭 장난감 같음ㅜ
예전엔 아이리버도 코원처럼 무뚝뚝한 디자인이었는데,
점점 여성스러워지는거 같다ㅎ
그래서 디자인은 솔직히 오십대오십.
휴대성 아이리버/코원 70:30 아이팟
디자인 아이리버/코원 40:60 아이팟
3. (여러가지)기능
기능은 우리나라엠피가 훨씬 낫다고 본다.
자질구레한 기능이 많기때문에.
아이리버 엠피쓰리 보니깐 별의 별 기능이 다 있더구만
DMB도 되고, 라디오는 기본에, 사진, 글읽기, 등등등...
근데 솔직히 이런 기능 나에겐 필요없다.
왜냐면 난
기계는 한가지 기능만 있는게 장땡
이라는 주의기 때문에..ㅋ
그래서 예전에 삼성에서 나온 디카 (글읽기/엠피/동영상/DMB등등이 다 되던 디카였음)가 나왔을때
코웃음을 쳤었다. 이건 뭐 물건 팔고싶어서 잡다구리한거 다 넣어놨네, 제 기능 하긴 하겠나.. 라는 생각이 젤 먼저 들었었음.
그에 반해 아이팟은 진짜 기본 기능만 있는 듯. 음악듣는거에 관련된 진짜 기본기능.
그래서 별 상관은 없는데 좀 아쉬운건..My playlist 이런거 엠피안에서 조작 못하는거.
(예를 들어 노래를 듣다가 이노래가 좋아서 따로 만들어져있는 플레이리스트로 이동할수 있는것?)
만약 플레이리스트 만들려면 itunes를 이용해야되는데
이런거 귀찮아하는 내가..과연.. 아이팟과 행복해 질 수 있을까.ㅋㅋㅋㅋㅋ
아이튠즈 노트북에 설치되어있어 쓰고있긴 한데 가끔 진짜 골때리던데.ㅠ
그리고 일반 엠피는 파일명대로 음악이 정리되는 반면
아이팟은 태그대로 정리가 되서
태그가 엉망이면 노래 찾지도 못함 (20GB의 노래속에서 어찌 그 한곡을 찾음?ㅜㅜ)
뭐 태그 정리 프로그램이 있긴 하더라만..
첨에 아이팟사면 진짜 개고생 할거만같은게 눈에 훤하다 ㅋㅋㅋ
그래서 결론은,
난 음악듣기 기능만 있어도 상관없음
아이팟 승
하지만 나중에 섭섭하긴 하겠지 ㅋㅋ특히 라디오가 없다는 것에 대해. 왜 아이팟은 라디오가 안될까요?ㅜ
4. A/S & 고장 횟수
코원 엠피 전에 아이리버 엠피도 있었고, 아이리버 엠피쓰리 시디플레이어도 있었다.
얘네들 한번도 고장난 적 없다. 이 말인 즉슨, 내가 물건을 잘 다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란 말이다 ㅋㅋㅋ
근데.. 아이팟은 그냥 고장 날 이유가 전혀 없음에도 불구하고! 고장이 날꺼같다.
그리고 감당안되는 수리비용..
내가 이런 생각을 가지게 만든 예로,
아이팟은 아니었는데,
나 아는 애 얼마전에 맥북 고장나서 들고갔더니 메인보드 고장이라서 컴퓨터 산 가격의 반이 수리비로 날아간다는..
처방을 받고 돌아왔었다.
별로 컴퓨터 험하게 쓰지도 않았던데, 그냥 다른사람들처럼 인터넷/동영상/문서작성 밖에 한거없는데
왜 멀쩡한 메인보드가 갑자기 날아가지?? (난 컴퓨터 문외한이라 모르지만, 갑자기 고장나는건 뜬금없는거 같다.)
난 내 노트북 5년째 쓰는데 아직까지 고장난적 없는데..(조만간 날꺼같다ㅠㅠ)
여튼 내가 여태껏 내 물건 고장 내 본적 거의 없지만, 그렇다고 아이팟도 고장 안나라는 법이 어딧냐고.ㅋㅋㅋ
괜히 앞서서 걱정이지만 뭐. 만의 하나라도 그럴 확률이 있으니깐.
5. 결론
앞에서 주절주절 읊긴 했지만.
나 말고 다른 아이팟 유저들도 그렇듯이
160GB>>>>>>>>>>>> 넘사벽>>>>>>>>>>>>>>>디자인,휴대성,기능,A/S
인거같다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아이팟 클래식으로 지르겠다!
아. 근데 살짝 걱정인건,,
아이팟 클래식 7세대가 출시된 때가 2009년 9월이던데,
올해쯤이면 8세대가 나오지 않을....까?
한번 구글링 해봐야겠다 ㅋㅋ
밑으로 간단한 스펙 남겨본다.

회색이 더 낫다(여자들한테는 ㅋ)
검정색은 스킨 붙여도 다 비쳐서 회색은 흰 스킨 붙이면 말 그대로 흰 아이팟으로 만들수 있음. ㅋㅋ
http://www.apple.com/kr/ipodclassic/specs.html
세로103.5 x 가로61.8 x 두께 10.5mm 무게 140g (무.. 무겁다ㅠ)
충전 4시간, 급속충전 2시간 (80%까지) -> 음악 최대 36시간, 동영상 최대 6시간.
음악, 동영상, 사진,podcast,오디오북,게임
클릭휠, 잠금스위치
6.3cm 대각선 길이의 LCD스크린
주파수 응답: 20Hz ~ 20,000Hz
지원 오디오 포맷: AAC (8 ~ 320Kbps), 보호된 AAC, MP3 (8 ~ 320Kbps), HE-AAC, MP3 (8 ~ 320Kbps), MP3 VBR, Audible (포맷 2, 3, 4, Audible Enhanced Audio, AAX, AAX+), Apple Lossless, AIFF, WAV
160GB 하드 드라이브
음악: 최대 40,000곡 저장 (128Kbps AAC 포맷)
사진: 최대 25,000장 저장 (iPod에서 볼 수 있는 사진)
동영상: 최대 200시간 분량
USB 하드 드라이브에 일반 데이터 저장 가능
Genius: Genius가 보관함에서 어울리는 음악을 찾아 여러분만을 위한 Genius 재생목록을 만들어 드립니다. 이 재생목록은 바로 들을 수도 있고, 저장하여 나중에 들을 수도 있으며, 목록을 갱신하여 다른 곡으로 구성할 수도 있습니다.
(솔직히 지니어스에 대해서 찬양하는 사람은 많이 못봤음.)
Cover Flow: 간지가 난다고 함. 근데 간지보단 음악 찾는데 편하다고들 함. 세부적으로 음악을 나누기때문에.
거기다 클릭휠로 휙휙 넘기면 음악 찾기가 상당히 편하다고들 함.
아.. 다 쓰고 나니 참으로 지르고 싶구나..
태그 : 아이팟클래식



덧글
그리고 아이튠즈 파일정리...사실 이것도 적응하면 괜찮은데.. 너무 시간을 잡아먹는 경향이.. 물론 엠넷 같은 데에서 돈주고 받으면 자동으로 정리되어 있지만... 또, 음악 넣고 남은 용량은 동영상(mp4파일 밖에 호환이 안되는 위엄;;;)을 넣어도 넣어도 한없이 넓은 용량.. 왠지 쓸데없이 돈낭비 한 것 같다는 느낌도 들고,
여튼... 그냥 다른 거 사는 게 좋습니다. 보니깐 코원이나 소니, 삼성도 32기가까진 있던데요...
근데 소니/삼성은 왠지 벼..ㄹ로..ㅋㅋ
사실 다른 아이팟 후기 읽어보면 대부분사람들이 용량때문에 샀는데 용량때문에 스트레스 받더라구요 ㅋㅋ
채워도 채워도 끝없는 그.. 짐승같은 용량..ㅋㅋ
아.. 근데 배터리 문제가 있었군요.. ㅠ
용량은 참 좋은데 배터리가 발목을 잡네요 ㅠ
다른 엠피 추천합니다.
아이팟시리즈의 음장 자체가 한국인과는 살짝 안맞는 취향 많이 타는 음장인데다가
아이튠즈는 무척이나 적응하기가 힘듭니다. 터치라면 그나마 빨리 적응하시겠지요
클래식쪽으로 맘 90% 옮겨졌었는데 리사님 말 한방에..
50%로 줄었어요 ㅋㅋ
근데 아이튠즈는 제가 노트북에서 개인적으로 사용하고 있기는한데,
물론 노래재생용으로만 사용하긴 하지만요..
동기화 시킬때나 뭐 아이팟관련해서 기능사용할때 상당히 힘이 드는가봐요??
진짜 조심해야겠네요 ㅠㅠ
20기가 다 날아가면 어찌 다시 채울까요 ㅠㅠ
완전 짜증날꺼같아요 ㅋㅋ
전 6년전에 아이팟 4세대 (흑백에 클릭휠 처음 나왔을때) 쓰기 시작해서 아직도 차에서 쓰긴 쓰는데
40기가 아직도 다 못채웠어요...ㅠㅠ (이제 한 25기가정도?) 그리고 한국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제가 사는데에선 배터리 혼자서 바꿀수 있게 시중에 팔아서 그걸로 바꿧다 쳐도 한국은 그게 안되서
배터리가 2년만 지나도 살살 가시니깐 짜증나실텐데.
하지만 단점이 저 위에 두개밖에 없네요. 아이팟 클래식 좋습니다..응?ㅋㅋㅋ
참 대단하다고 느꼈음 ㅋㅋㅋㅋㅋ
그리고 배터리는 원래가 소모품이니깐요..
아무리 빨리 닳는다 해도..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ㅠㅜ
배터리는 선택항목에서 제외시켜야할듯요 ㅋ
iTunes에서 구입한 노래에서만 사용할 수 있거든요.
우리나라엔 정식으로 iTunes서비스가 안 되는데다가 우리나라에선 합법적으로 곡당 500원이면 다운받을 수 있는 것을 굳이 미국계정 만들어서 곡당 99센트(대략 1,200원 정도?)씩 주고 다운받을 이유가 없죠.
그래도 순수하게 MP3를 사용하고 싶으시다면 아이팟 시리즈가 답이지요.
전 위에도 썼지만, mp3는 mp3의 기능만! 한제품엔 한가지의 기능만! 주의기 때문에 ㅋㅋ
아이팟클래식도 괜찮습니다.
뭐.. 음악도... 항상 어둠의 경로를 타고 사는 지라..ㅠ
전 코원 U2,U3,U5를 써봤고, 잠시 삼성 것도 써 본 적이 있습니다.
딱히 불만은 없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클래식이 막 갖고 싶었더랬지요. 특히 그 엄청난 용량에 반해서...
살 뻔 했는데 역시 고장 나면 대략 난감, 아이튠즈 잘못 건드렸다가는 난감하다는 생각에 안샀어요ㅠㅠ
그런데 결국은 나노를 샀지요ㅋ 만족도는 그냥 저냥.
하지만 다시 산다면 아마 삼성껄 살 것 같아요. 삼성 것이 제가 들어본 것 중엔 음질이 제일 낫더라구요. 만약 번들 이어폰의 훌륭한 효과를 원하신다면 소니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근데 가끔 애플 제품들은 꼭 사게 만드는 무엇인가가 있는 것 같아요~~
방금 네이버 검색해보니.. 아이팟터치랑 거의 똑같은게 있네요 ㅋㅋ
어쨌든.. 결론은 아이팟 클래식 별로.. 라고 하시는거 같아요!! ㅠㅠ
아..아..아아아ㅏ..ㅋㅋㅋ근데 사고싶은데..
근데 사면 분명 후회할꺼같기도하고..ㅠ
어쩌죠? ㅠㅠ
클래식..전혀 나쁘지 않습니다..저는 80GB로 샀었고요, 아이팟 터치는 8GB로 샀어요.
일단 클래식의 단점이라고 하면..아이튠스도 그렇지만 무엇보다 무거워요..에고-
말이 140g이지, 요즘 현대 사회에 MP3에 비교하면 정말 무거운 정도가 아니지요..들고 다니기 좀 불편하달까요?
반면 아이팟 터치는 가벼워요, 적어도 클래식에 비해서는..그래도 크기가 있어서(뭐-클래식도 좀 있지만)
들고 다니기 불편한 점이 있고요..
저 같다면 윗분처럼 다른 제품을 살 생각도 해볼 것 같네요..물론 주관적인 견해구요^^
하나의 클릭으로 수십GB 음악 날라 가지 않습니다.
하드에 음악을 저장 안하는 스타일이면 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요.
20GB정도 되는 음악 MP3에 넣는다고 하드에 있는거 싹다 지워버리지 안잖아요?
실수로 아이튠즈 동기화 잘못한다고 해봐야 엠피에 들어간 음악 지워진것뿐 그냥 다시 넣으면 그만입니다.
음악저장되어있는 폴더 한번 클릭하면 원상복구 되는거죠. 물론 다시 처음부터 동기화 해야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만...
태그정리 한번만 해놓으면 다시 넣을때도 완벽하게 정리된 상태구 뭐 딱히 아이튠즈가 위험하다는건 모르겠네요.
저도 아이튠즈 처음 만질땐 고딩때 주로 쓰던 옙이나 아이리버같은 엠피와 음악넣는 방식이 너무 달라 생소하기도하고
위험하다고도 생각했지만 지금은 전혀 아닙니다.
클래식 160G 짜리 2년 가까이 써도 배터리 빨리단다는 느낌은 전혀 받지 못하네요. 저는 MP3는 엠피 본연의 기능만 충실하면 된다고 봅니다.
요즘엔 스마트폰이라는게 있으니까요. 저도 갤스랑 클래식조합으로 들고다니는데 역시 엠피는 그냥 노래 특히 클래식같은 대용량 엠피가 노래듣기엔 제격이 아닌가 싶네요.
전 현재 아이팟 비디오 (5세대 30기가)를 사용중인데요.. 음악을 한번 넣으면 잘 안지우는 타입이라 용량이 간당간당해서-
거기다 뒤늦게 아이팟으로 동영상도 보기시작했더니 30기가 차는게 너무 우스워서;
클래식을 보고 있습니다..
확실히 아이튠즈 복잡하고 태그먹이는거 귀찮고 동기화 까딱 잘못하면 아이팟 초기화되고 뭐 그러기는 하지만
위엣분이 말씀하셨듯 처음 곡 넣을때 태그정리 잘 해서 넣어주면 두고두고 편하고
무엇보다 역시 용량의 매력이 떨칠 수 없지요. 어느날 불현듯 오래전에 듣던 노래가 듣고싶다! 할때 아이팟안에는 웬만한 노래는
다 있으니 바로 들을수 있구요~
밧데리는 솔직히 꺾이면 훅! 가긴 합니다만.... 요즘은 용산에서 매우 저렴하게(!) 교체해주던걸요 ㅎㅎ;;
제 아이팟 5년쯤 되어서 배터리가 비실댈때 리퍼도 끝난마당에 하면서 맡겼었는데 완전 짱짱해졌어요~ 우리나라 용산은 최고예요 증말...
전 귀도 막귀수준이라 음질..같은것도 뭐 만족하면서 듣구요 ^^;
다만 저의 걱정은 글쓴님과 마찬가지로 덜컥 샀는데 9월에 짠 하고 신모델이 나올까 하는 거랍니다.... ㅠ.ㅠ
배터리는 뭐 5년정도후에 꺾인다고 말씀하시니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겠네요 ^^
뭣도 모르는 측근들은 절 이상한 취급하지만 그렇지 않군요ㅜㅜ
너무 갖고싶은데, 이것저것 단점들 (배터리나, 수리면)에서 고민되네요.
용량에비하면 크게 비싸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여튼 적은 금액은 아니라 역시 신중해집니다 ㅋㅋㅋ
얼마전 애플샵가보니 아이팟 가격에 내려갔더라구요?ㅎ 또 사고싶어지네요 ㅎㅎ
160기가 첨나왔을때 (2007년에) 질러서 쓰고 있는데 망가지면 리퍼받으면되고 막 떨궈도 잘안망가지고
배터리도 리퍼 받으면되고 아이튠즈 사용해보면 쉬워요
디자인은 원래 애플종특이라 간지
전 노래가 132기가 정도 있어서 클래식 쓰는데 완전조아요
태그 정리해야 되는데 그건 tagguru라는 프로그램 쓰시면 순식간
그리고 아이튠즈만큼 쉽고 편한게 없는데.ㅋ
솔직히 클래식 제품은 클래식을 써본자만 그 우월감(?)을 느낄수 있습니다 ㅎㅎ
길거리나 버스 지하철등에서 한손에 클래식을 쥐고 음악을 듣는 모습 ㅋㅋ
무엇보다도 푸짐하기도 엄청 푸짐한 엄마표 용량이란 ㅎㅎ 이건 정말 다른 타 제품에 비해 월등히 메리트 있다는!!
현재 최신제품은 160기가 더군요... 하지만 저는 80기가를 사용했었는데 20% 용량도 못 채웠습니다 ㅜㅜ
집에 음악CD만 60~70장 되는데.. 이것다 리핑해서 동기화 시켜도 10기가가 조금 넘더군요ㅋㅋ
사실 저도 클래식을 쓰기전까지만해도 여러 제품을 써봤느데 클래식을 한번 써본후 부턴
제 스타일은 오로직 아이팟클래식이더군요 ㅜㅜ 지금 클래식이 고인이 ㅣ되셔서
스맛폰으로 음악 듣고 있는데 다시 클래식유저로 돌아갈려고요!!
현재는 단종되서 160기가짜리 중고로 살려는데~~
이번9월에 아이팟 뉴라인업 소식이 들려와서~~ 혹시나 2년동안 깜깜무소식이였던 클래식이 복귀하려는지 ㅋㅋ 그것때문에 아직 중고 구입이 망설여지고 있네요 ㅋㅋ
이번 9월에 아이팟 뉴라이언업에 클래식 뜨면 가격 무시하고 바로 구입하려고 돈도 알뜰하게 차곡차곡 쌓아두고 있답니다 ^^
이번엔 사면 진짜 고이고이 예뻐해주면서 아껴 사용해줘야지 ㅎㅎ
역시 음장은 한국사람이라면 한국제품이 제격인거 같네요 삼성의 DNSE(?) or 코원의 BEE+
제가 추천해주는거 BEE+ 처음 듣고 귀속의 신세계를 늦겼습니다
그에 반에 아이팟음장은 그냥 튀는거 없이 그냥 심심할 정돕니다
그저 원음 재생에 충실하다는 ㅎㅎ 아이팟 시리즈는 다 그런거 같습니다
다른 고가 이어폰은 모르겠지만 저가형이나 아이팟번들 이어폰끼고 EQ만지만 음이 깨집니다 ㅋㅋ
이건 좀 문제가 있다고봄 ㅋ 저가나 번들이어폰에는 Flat 으로 들어라 음이 안 꺠지고 그냥 진리더군요 음장은 꾸밈없이 심심하게 느끼지만
제생각엔 애플이 아이팟클래식보단 아이팟터치에 더 신경을 쓸 것 같네요 ㅎ